본문 바로가기
여행 이야기

마음이 트이는 제주도 가 볼 만한 곳, 제주다원 녹차미로공원

by 에스델 ♥ 2016. 9. 21.
728x90
반응형

'제주도'하면 떠오르는 생각은 힐링~

 

그리고 청정 지역이란 이미지인데요.

 

이런 이미지에 딱 맞는 초록초록한 풍경이 펼쳐지고

 

전망이 훌륭해서 보는 순간

 

마음이 탁 트이는 제주다원 녹차미로공원

 

오늘 이야기의 주인공입니다.

 

 

주소 :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색달동 산 50 제주다원

 

(서귀포시 색달동 산 52-1)

 

전화번호 : 064-738-4433

 

 

 

 

제주다원 녹차미로공원 입구입니다.

 

주차는 입구 쪽에 주차 공간이 있고 주차요금은 무료입니다.

 

 

 

 운영시간 : 하절기 오전 9시부터 19시까지

 

동절기 오전 9시부터 18시까지

 

 

 

 

 

 

제주다원 녹차미로공원 매표소입니다.

 

 

 

 

 

제주다원 녹차미로공원 입장료 안내입니다.

 

성인 9,000원/ 청소년 7,000원/ 어린이 6,000원입니다.

 

※어린이는 만 36개월 이상.

 

 

입장료에 찻값이 포함되어 있습니다.(수제차 무료 제공)

 

 

 

매표소에서 입장권을 산 후 녹차미로공원으로 들어가는 입구입니다.

 

 

 

 

 

녹차미로공원 입구에 있는 제주다원 녹차미로공원 이용 안내입니다.

 

 

 

 

 

입장권을 가지고 제주다원 티하우스(시음장)에 방문하면

 

녹차/청차, 허브홍차, 국화차, 야생차(뽕잎차/연잎차) 4가지 메뉴 중 

 

하나를 선택해서 무료로 마실 수 있습니다.

 

 

 

 

 

제주다원 녹차미로공원의 풍경을 찍어 놓은 사진입니다.

 

이곳은 제주의 민간 제 1호 녹차다원이고, 한라산 해발 500m 청정지역에

 

5만 평 녹차 밭이 펼쳐진 곳으로 서귀포 앞바다, 중문 관광단지,

 

마라도와 산방산이 보이는 전망 좋은 장소입니다.  

 

 

 

 

 

녹차미로공원이 야외고 낮에 더워서 사진에 보이는 터널 모양 그늘막이 반갑게 느껴졌습니다.

 

야외공간은 너무 춥거나 너무 더울 때는 관람하기 힘듭니다. ㅎㅎ

 

 

 

 

 

녹차 미로 제1코스 입구입니다.

 

 

 

 

 

녹차미로 제1코스 전망대입니다.

 

녹차미로 제1코스는 차나무의 높이가 사람의 머리가 보이는 높이라

 

미로에 갇힌 느낌이 들지 않고 비교적 재미있게 미로를 빠져나올 수 있습니다.

 

그래도 헤매긴 합니다. ㅋㅋㅋㅋ

 

 

 

 

녹차 미로 제 1코스 전망대에서 내려다본 녹차 미로 제 1코스입니다.

 

 

녹차미로공원은 총 3개의 코스가 있습니다.

 

제 1코스는 (소요시간 30분) 녹차밭 올레길 코스입니다.

 

진입광장-장승테마마을-전망대-그린티하우스-왕복

 

 

제 2코스는 (소요시간 1시간) 녹차밭 사이길코스입니다.

 

진입광장-장승테마마을-전망대-그린티하우스-녹차미로공원-왕복

 

 

제 3코스는 (소요시간 1시간 30분) 녹차밭 둘레길 코스입니다.

 

진입광장-장승테마마을-전망대-그린티하우스-예덕나무숲길 -삼나무산림욕-녹차미로공원-왕복

 

 

세 개의 코스 중 우리 가족은 1시간이 소요되는 제 2코스로 다녔습니다.

 

 

 

 

 

차 시음장으로 가는 길에 바라본 차밭 풍경입니다.

 

 

 

 

 

 

차밭 사이사이에 예쁜 포토존이 있습니다.

 

 

 

 

 

우리가 자주 사용하는 말 중에서 차와 관련된 용어입니다.

 

일상다반사, 차례 모두 우리가 자주 사용하는 말이지요? ^^

 

 

 

 

 

차 시음장으로 가는 길입니다.

 

 

 

 

 

차 시음장으로 가는 길에 거꾸로 된 집이 있습니다.

 

 

 

 

 

멋진 풍경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존입니다.

 

 

 

 

 

차 시음장이자 제주다원 전시판매장입니다.

 

 

 

 

 

차 시음장 옆으로 가면 녹차미로 제2코스가 있습니다.

 

 

 

 

차 시음장이자 제주다원 전시판매장 내부 모습입니다.

 

 

 

 

 

우리 가족은 입장권을 제시하고 무료로 냉 녹차를 마셨습니다.

 

따뜻한 차가 더 맛있지만, 낮에 더워서 시원한 녹차를 먹었답니다.

 

 

 

 

 

그리고 준이가 먹고 싶다고 해서 주문한 녹차 팥빙수입니다.

 

가격은 10,000원입니다.

 

 

 

 

 

차 시음장 테라스에 있는 전망대입니다.

 

 

 

 

전망이 환상적!!!

 

 

 

 

 

 

해먹체험장입니다.

 

뒤편에 동물 농장이 있어서 토끼에게 먹이를 주는 체험도 할 수 있습니다.

 

 

 

 

 

항아리 미로입니다.

 

 

 

차 시음장에서 차를 마시고 항아리 미로를 둘러본 후 제주다원 녹차미로공원에서의 시간을 마무리했습니다.

 

제주다원 녹차미로공원은 중문관광단지에서 12분 거리에 있고 마음이 탁 트이는 풍경이 있는 곳이라

 

편안한 휴식처에서 쉬고 온 느낌이 드는 장소였습니다.

 

 

미로의 뜻은 어지럽게 갈래가 져서 한번 들어가면 다시 빠져나오기 힘든 어려운 길을 말하는데요.

 

우리 집 남자 1호, 2호, 3호가 녹차 미로를 헤매다 빠져나온 방법은 서로 협력하는 것이었습니다.

 

서로 의견이 다르고 가고자 하는 방향이 달랐지만

 

함께 의견을 맞추고 한 방향으로

 

움직여서 마침내 미로를 빠져나온 것이었어요.

 

미로 체험을 통해 아이들이 화합하는 방법을 배운 것 같아 뿌듯했습니다.

 

 

이상, 우리 집 남자들이 녹차 미로를 헤맬 때 도움은 하나도 주지 않고,

 

 전망대에서 가만히 내려다보기만 했던 전망대 지킴이 에스델이었습니다.

 

728x90
반응형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