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이야기2014.02.10 07:30


이 글의 제목을 어떻게 할까? 

고민하던 저는 아들 준이에게 물었습니다.

"준아~ 엄마가 제목 정하는 게 어려워서 그런데 이 제목 어떤지 들어봐 줘!"

[눈 내리는 날 노벰버 펜션]"어때?"

"엄마, 별로예요."

"그럼 어떻게 지으면 좋을까?"

"폭설! 노벰버" 이렇게 지으세요."

"그리고 괄호 열고 제목은 아들이 지음 이라고 꼭 써주세요!"

굿보이


마땅히 더 좋은 제목이 생각나지 않은 저는 그냥 아들이 지어준 제목을 사용했습니다.

(괄호는 빼고요...ㅋㅋ)

이날은 강릉에 대설특보가 내렸던 날입니다.



대설특보란, '대설주의보' , '대설경보'를 말하며 기준은 아래와 같습니다.

▶대설주의보는 24시간 신적설(일계)이 5cm 이상 예상될 때를 말합니다.

▶대설경보는 24시간 신적설이 20cm 이상 예상될 때를 말하며, 

다만, 산지는 24시간 신적설이 30cm 이상 예상될 때를 뜻합니다.

신적설이란? 당일 내린 눈의 깊이를 말합니다.

(적설은 눈이 내린 기간과는 상관없이 관측시간의 눈의 깊이를 뜻합니다.)





눈이 내리기 시작했을 때는 마냥 기뻤습니다.

그러나 점점 쌓여가는 눈을 보면서 내일 집에 갈 수 있을까?  

그것이 심히 염려되었던...





눈이 내리고 있는 노벰버 펜션은 평소보다 더 멋져 보였습니다.




주차장에서 카페를 지나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와서 바라본 노벰버입니다.





눈은 치우고 치워도 계속 쌓이더군요.





하늘에서 계속해서 펑펑 쏟아지는 눈





눈 위의 푹푹 파였던 발자국엔 다시 눈이 덮입니다.




나무 위에도 테이블 위에도 하얀 눈이 쌓입니다.





아들은 하얀 눈이 생크림 케이크처럼 쌓여간다고 표현했습니다.






아이들은 쌓여가는 눈 속에서 눈을 가지고 놀았습니다.

쉬지 않고 내리는 눈 속에서 놀았기 때문에

아이들은 순식간에 박대기 기자처럼 변했습니다.






 마냥 신난 아이들입니다.





밤이 되어서도 계속 내리는 눈이었습니다.


※노벰버 펜션 관련글

http://estherstory.tistory.com/130




눈이 내리던 풍경은 잠시 뒤로 하고 ...

주차장에 주차하고 문을 열고 들어오면 정면으로 보이는 카페의 모습입니다.

노벰버의 별관인 카페 이름은 YOUSO입니다.





아기자기한 소품들을 카페에서 판매하고 있습니다.





체크인하는 로비입니다.






로비에서 누구나 사용할 수 있는 PC 입니다.





오랜만에 방문한 노벰버엔 그동안 로비에 있는 소파가 바뀌어 있었습니다.

달라진 점을 찾아내는 재미가 쏠쏠했던~~~





노벰버 펜션의 웰컴 서비스입니다.

너무나 맛있는 와플과 와인차 그리고 아이들을 위한 우유입니다.





웰컴 티 서비스를 즐기는 동안 직원분이 준비해 주시는 것들입니다.

갈 때마다 정성스럽게 찍어주시는 폴라로이드 사진과

조식쿠폰, 카페 메뉴 5천원권, 노벰버의 따스한 환영편지,

일 년 동안 추억을 잘 간직해 놓았다가 일 년이 지나면 어김없이 보내주시는 일 년의 편지

그리고 새로 바뀐 서비스~~

핸드드립 커피를 객실에서 마실 수 있도록 준비해주시는 원두입니다.






노벰버에 갈 때마다 찍은 폴라로이드 사진입니다.

두 번째로 갔을 때는 사진을 안 찍어주셔서~~

저는 두 번째 오면 사진은 안 찍어주시는 줄 알았습니다.

그러나 세 번째 이후로 빠짐없이 찍어주시는 걸로 보아~ 

두 번째는 살짝 지나쳐서 못 찍은듯합니다.

ㅎㅎㅎ

준이가 3살 때 처음 방문한 노벰버에 현이는 태어난 지 100일 때 처음 갔었습니다.

 노벰버와 함께한 순간들이 있어서 우리 가족은 노벰버를 사랑합니다.

우리 가족이 자체적으로 뽑은 제일 좋은 펜션 1위가 노벰버거든요!

사실 저는 새로운 곳을 방문하는 걸 좋아하지만...

휴식이 필요하다고 느낄 때는 언제나 노벰버를 떠올립니다.

그리고 가족이 함께 그곳으로 가는 것이지요!




지난번 방문 때 없던 물건이 로비 공간에 마련되어 있었습니다.

바로 축구 게임입니다.





아빠와 열심히 축구 게임을 했던 준이입니다.

현이도 해보고 싶어서 얼쩡거렸던...

한가지 주의사항은 현이처럼 키가 작은 유아의 경우 

손잡이 부분에 얼굴을 부딪칠 수 있으므로 보호자가 각별히 조심해야 합니다.





체크인을 하고 객실로 올라가는 계단입니다.





4인 가족이 머물 수 있는 객실은 M 객실입니다.

M객실 입구입니다.





객실 안에는 퀸사이즈 침대가 두 개 놓여 있습니다.

(객실에 대해 더 자세히 보고 싶으시면 위의 노벰버 펜션 관련 글을 클릭해보세요!)





예전과 달라진 점 또 발견~ 바로 스마트폰 거치대와 충전기

그리고 라디오가 침대 옆 탁자 위에 놓여 있다는 사실입니다.

특히 휴대폰 충전기가 있다는 점이 정말 편리했습니다.





 예전에 컴퓨터가 놓여 있던 자리에 지금은 텔레비전이 놓여 있습니다.





침대 옆 공간에는 화장대와 벽난로 모양의 온풍기

그리고 소파가 있습니다.





M객실의 세면대와 욕조가 있는 공간입니다.





화장실입니다.

세면대 옆에 샤워부스가 있습니다.






일회용품이 화장실에 준비되어 있습니다.

이 일회용품은 2,000원입니다.

체크아웃 시 이용요금을 로비에 있는 유니세프 모금함에 넣으면 됩니다.

2,000원으로 유니세프의 후원자가 되는 좋은 경험을 하실 수 있답니다.


(만약, 이 일회용품을 사용하지 않으시려면

샴푸와 린스, 바디워시 등을 챙겨가시면 됩니다.)




포장되어 있는 일회용품 상자를 열면 보이는 내용물입니다.

면봉, 치약, 일회용 칫솔, 샴푸, 린스, 바디워시가 담겨 있습니다.






세면대가 나란히 두 개 놓여 있습니다.




세면대 옆에 준비된 헤어젤과 머리빗, 그리고 주머니 속에 담겨있는 드라이기입니다.





세면대 쪽에서 바라본 모습입니다.





욕조입니다.




욕조 옆 테이블 위에는 핸드드립 커피를 즐길 수 있도록

핸드드립 세트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테이블 아래 수납장 안 작은 냉장고엔 미니바가 있습니다.





핸드드립 세트입니다.

드립 주전자, 드립 서버, 드리퍼, 커피 필터, 생수 이렇게 

깔끔하게 쟁반에 담겨 있습니다.




핸드 드립 커피 만드는 법을 모르신다고 당황하지 마세요!

 드립 커피 맛있게 내리는 법이 핸드드립세트와 함께 쟁반 위에 놓여 있습니다.

이대로 따라 하시면 맛있는 핸드드립 커피가 완성됩니다.

그리고 누리세요~*^^*






날씨가 건조하다며 강 실장님이 직접 객실로 가져다주신 가습기입니다.

밤새 이 가습기 덕분에 건조하지 않게 푹~ 잘 잤습니다.

이런 세심한 배려가 있어서 노벰버를 계속 찾게 되는 것 같습니다.





노벰버 펜션의 밤입니다.





밤이 되면 로비에 마련되어지는 특별한 서비스입니다.

 숯불에 구워지는 감자와 고구마, 옥수수를

먹고 싶은 만큼 무료로 가져다 먹을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접시에 담아와서 객실에서 맛있게 냠냠~ 먹었습니다.

겨울밤에 어울리는 멋진 서비스였습니다.




아침이 되면 조식 쿠폰을 들고 1층에 있는 레스토랑으로 내려갑니다.

노벰버의 조식 시간은  오전8시 ~ 9시 30분 까지 입니다.





1층 레스토랑 모습입니다.





레스토랑 입구에 마련된 테이블 위에는 

커피, 토마토 주스, 우유, 오렌지 주스, 물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원하는 만큼 가져다 먹으면 됩니다.





조식 쿠폰을 지배인님께 드리고 자리에 앉자 가져도 주신 홍게입니다.

갑자기 홍게가 나와서 깜짝 놀랐는데요~

알고 보니 주방에서 일하시는 이모님이 다 같이 나눠 먹으려고 가져오신 홍게인데

마침 노벰버에서 조식을 먹게 된 우리에게도 나눠주신 거였습니다.^^

이모님 덕분에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ㅎㅎ

(이날만 제공된 홍게이니~혹시 가셔서 왜 홍게 안주냐고 하시면 아니~ 아니 되옵니다.)





언제나 정갈하고 맛있는 노벰버의 한식 조식입니다.


노벰버의 조식은 한식과 양식 중에서 한 가지를 선택해서 먹을 수 있습니다.

언제나 밥을 사랑하는 남편은 한식을 먹었습니다.





빵을 사랑하는 저는 변함없이 양식 조식을 선택합니다.

아이들은 엄마와 아빠의 입맛을 딱 반반씩 닮아서

각각 양식과 한식을 선택했고,

선택의 결과는 한식 2개 : 양식 2개 입니다.




노벰버의 맛있는 조식을 먹고 있을 때 건너편 테이블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아기를 동반한 3인 가족이 아침식사를 하고 있었습니다.

아침 식사에 사용한 아이의 개인용 이유식 숟가락을 아기 엄마가 챙겨 넣으려던 순간

아기 엄마에게 지배인님이 다가가서 말했습니다.

  "제가 씻어다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지배인님은 아이의 이유식 숟가락을 깨끗하게 씻어서 아이 엄마에게 

가져다주셨고, 아기 엄마는 무척 고마워하는 모습이었습니다.

미리 아기 엄마의 행동을 지배인님이 살펴보지 않았다면~

이렇게 행동할 수 없었을 거란 생각이 듭니다.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최고의 서비스는 관찰에서 시작된다" 

내게 꼭 필요한 서비스가 필요한 순간에 적절하게 제공되었을 때 만큼 

고맙고 감사할 때가 또 있을까요?

비록 건너편 테이블에서 일어난 일이었고,

작은 배려로 보이지만 그 배려가 충분히 빛났던 순간으로 저에겐 기억됩니다.


폭설때문에 집에 못갈까봐 많이 걱정했는데...

다행히 제설작업이 이루어져서 집에 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노벰버에서 내려다 보이는 동해바다는 언제나 아름답습니다.





아침에 제설작업을 하는 동안 아이들은 산책을 했습니다.




혹여 눈 쌓인 골목길에서 차가 빠져나가지 못할까 봐 염려하신 

친절한 강 실장님은 골목길을 완전히 벗어나 큰 도롯가에 차가 진입할 때까지 

그 길을 걸어서 배웅해 주셨습니다.


이런 따스한 마음이 눈에 보이기에 노벰버는 다녀오면 그립고

또 가고싶은 곳으로 기억되는것 같습니다.


이상, 세계적인 여행후기 사이트인 Trip Advisor에서 

국내 B&B , 2014년 Traveller's Choice 5위로 선정되었고

 강릉 소재 B&B 평가 1위인 노벰버 펜션 이야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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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에스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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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보기에는 좋은데.. 걱정이네요...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꿈 꾸세요^^

    2014.02.11 01: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감사합니다. 별이님^^
      동해안 폭설때문에 걱정입니다.ㅠㅠ
      좋은 시간 보내세요!

      2014.02.12 19:19 신고 [ ADDR : EDIT/ DEL ]
  3. komi

    에스델님
    안녕하세요
    멋진 눈속의 아이들 사진에 저 어린시절이 생각나네요
    팬션이 참 이쁩니다
    저도 한 번 꼭 가보고 싶어집니다
    오늘도 고운하루 되세요

    2014.02.11 08: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감사합니다. 코미님^^
      개인적으로 정말 좋아하는 펜션입니다.ㅎㅎ
      나중에 기회가 되시면 방문해 보시길 바라며...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2014.02.12 19:21 신고 [ ADDR : EDIT/ DEL ]
  4. 동계올림픽덕에 간만에 열정가득한 밤들이 이어지고 있는 요즘입니다.
    그 좋은 기분 그대로 오늘도 화이팅하세요~

    2014.02.11 08: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감사합니다. 린넷님^^
      동계올림픽의 열기가 느껴집니다.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2014.02.12 19:30 신고 [ ADDR : EDIT/ DEL ]
  5. 눈이 날리는 곳에서 가족들과 그리고 아이들과 함께 지냈던 시간들이 즐겁고 낭만이 있었을 듯 하네요.
    부럽습니다.^^

    2014.02.11 09: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감사합니다. 벙커쟁이님^^
      행복한 가족여행이었습니다.
      오늘도 좋은 시간 보내세요!

      2014.02.12 19:31 신고 [ ADDR : EDIT/ DEL ]
  6. 완전 마음에 드는 펜션인데요?
    이국적인 느낌까지 있는데 폭설이 더해지니 더 그런것 같습니다!

    2014.02.11 09: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감사합니다.노피디님^^
      이국적인 분위기와 친절함이 돋보이는
      곳입니다.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2014.02.12 19:38 신고 [ ADDR : EDIT/ DEL ]
  7. 오늘도 알찬소식 잘보고 갑니다.
    화이팅하는 오늘 하루 되세요~!!

    2014.02.11 10: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도회지에 내리는 눈과 지방에 내리는 눈은 다른가 봐요.
    저도 이번 여행 중에 눈을 만났는데
    산골이라 어찌나 아름답던지...

    2014.02.11 10: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감사합니다. 굄돌님^^
      도시에 내린 눈과는 확실히
      다른 느낌이었습니다.
      그리고 눈에 습기가 많아서
      정말 잘 뭉쳐지더라구요...ㅎㅎ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2014.02.12 19:44 신고 [ ADDR : EDIT/ DEL ]
  9. 한 참을 보았네요. 강원도 분들에게는 죄송하지만 일단은 멋지네요. 하지만 이제는 그만 내려야죠. 팬션이 아주 정감이 가는 분위기이네요. 친한 징닏르과 한번 여행을 가고 싶네요.^^

    2014.02.11 11: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감사합니다. 발사믹님^^
      한참을 보셨다니~ 기쁩니다....ㅎㅎ
      좋은 분들과 멋진 여행을
      해보시길 바라며...
      오늘도 좋은 시간 보내세요!

      2014.02.12 19:45 신고 [ ADDR : EDIT/ DEL ]
  10. 와..눈이 정말 많이 왔네요^^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화요일 되세요!!

    2014.02.11 15: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감사합니다. 생명마루한의원님^^
      눈이 내린 풍경이 참 아름다웠습니다.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2014.02.12 19:47 신고 [ ADDR : EDIT/ DEL ]
  11.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시길. ^^

    2014.02.11 16: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감사합니다. 유쾌한상상님^^
      어제는 제가 바쁜일이 있어서~~
      포스팅을 못했네요...ㅎㅎ
      다녀가 주셔서 감사합니다.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2014.02.12 19:49 신고 [ ADDR : EDIT/ DEL ]
  12. 우와, 겨울 왕국인데요.
    그래도 추은 것은 싫어요...
    눈이 싫으면 나이 든 것이라는데요. ㅎ

    아무튼 참 많이 다니시는군요.
    부러울 따름입니다요.

    2014.02.11 17: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감사합니다. take2님^^
      정말 예쁜 겨울왕국이었습니다.
      저도 추운건 싫어합니다.
      빨리 봄이 오면 좋겠다고~
      늘 생각하고 있답니다...ㅋㅋ

      저는 어제 오늘 좀 바빠서~
      블로그에 이제 들어왔습니다.
      매일 포스팅하는것 참 쉽지 않네요~ㅠㅠ
      오늘도 좋은 시간 보내세요!

      2014.02.12 19:56 신고 [ ADDR : EDIT/ DEL ]
  13. nanafly

    에스델님 가족에게 추억이 서린 곳, 사연과 함께 보니 너무 아름답네요...
    같은 추억을 공유할 수 있는 가족이 있고 그 가족과 함께 켜켜이 쌓아가는 행복이 삶을 살게 하는 원동력인 듯해요...
    저도 강릉가면 꼭 가보고 싶어요~

    2014.02.11 20: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감사합니다.^^
      가족의 추억이 담겨있는 펜션이라
      참 좋아하는 곳입니다.
      추억이 쌓인다는건 참 특별한 경험인것
      같습니다...ㅎㅎ
      강릉에 가시면 꼭 들러보시길 바라며~
      오늘도 좋은 시간 보내세요!

      2014.02.12 19:56 신고 [ ADDR : EDIT/ DEL ]
  14. 아...강릉계셨군요^^
    외삼촌이 강릉에 사셔서 카카오톡으로 사진 받았는데 정말 장난 아니더라고요;;
    눈길 조심해서 다니세요~^^

    2014.02.11 22: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감사합니다. 사진찍는삼촌님^^
      강릉에 여행을 다녀왔답니다.
      강릉에 내린 이번 폭설 너무 무서운것
      같습니다.ㅠㅠ

      2014.02.12 19:57 신고 [ ADDR : EDIT/ DEL ]
  15. 비밀댓글입니다

    2014.02.12 00:24 [ ADDR : EDIT/ DEL : REPLY ]
    • 감사합니다.^^
      준이가 정말 제목을 잘 지었죠?ㅎㅎ
      그래서 그대로 사용했습니다.

      저는 감기가 안나아서 힘듭니다.
      기관지에 염증도 생겼고요...ㅠㅠ
      약을 계속 먹었더니 피부 트러블도
      생겨서 거울보면서 스트레스 받고 있는 중입니다.

      저는 어제 오늘 바빠서 포스팅을 못했답니다.
      그래서 매일 포스팅하는 블로그 이웃분들이
      너무나 존경스럽습니다.^^

      그리고 하루의 피곤이 날아가신다니~ 너무 기쁩니다.
      저의 스트레스가 날아가는 기분입니다...ㅎㅎ
      늘 힘이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좋은 시간 보내세요!

      2014.02.12 20:02 신고 [ ADDR : EDIT/ DEL ]
  16. 그러고 보니 지난주에 강원도 지방은 폭설이 내렸었네요, 즐거운 여행보내신것 같아 부럽습니다^^ 그리고 아드님이 제목짓는 센스가 있는것 같습니다. 폭설 노벰버 호기심도 자극하고 멋진 제목이네요 ^^

    2014.02.12 07: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감사합니다. 지후대디님^^
      즐거운 가족여행이었습니다.
      준이가 가끔 제 블로그 글 제목을
      지어주고 있습니다.ㅎㅎ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2014.02.12 20:03 신고 [ ADDR : EDIT/ DEL ]
  17. 양식조식도 맛있어보이고 한식 조식도 맛있어 보여요...전 요즘 먹을꺼에만 눈이...ㅜㅜ
    기억해두었다가 노벰버펜션 한번 방문해봐야겠네요^^
    전체적으로 분위기가 좋은 곳 같아서요...ㅎㅎ
    많이 추운데 건강 조심하시고 좋은하루 보내세요^^

    2014.02.12 13: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감사합니다. 철학자님^^
      노벰버의 조식을 둘다 맛있습니다....ㅎㅎ
      다음에 가족여행으로 꼭 가보세요!
      요즘 감기가 유행이던데~
      건강조심하시고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2014.02.12 20:07 신고 [ ADDR : EDIT/ DEL ]
  18. 뜨개쟁이

    요즘 저쪽에 눈이 많이 온다지요.
    걱정이네요.
    조용히 지나가나 했더니 겨울이 아쉬웠나봅니다.
    별 피해나 없어야 하는데....
    그래도 경관은 끝내주네요..ㅎ

    2014.02.12 14: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감사합니다. 뜨개쟁이님^^
      강원도지역엔 눈이 너무 많이
      내려서 정말 걱정입니다.ㅠㅠ

      2014.02.12 20:11 신고 [ ADDR : EDIT/ DEL ]
  19. 정말 멋지네요. 정말 일주일만 쉬다가 오고 싶네요.

    2014.02.12 19: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이제 겨울이 그만 갔으면 해요^^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꿈 꾸세요^^

    2014.02.13 00: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감사합니다. 별이님^^
      저도 얼른 봄이 오면 좋겠습니다.
      행복한 목요일 보내세요!

      2014.02.13 12:07 신고 [ ADDR : EDIT/ DEL ]
  21. 저는 휴식이 정말 필요해요, 강릉의 노벰버..잘 기억해두겠습니다^^

    2014.02.13 09: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감사합니다. 초록손이님^^
      쉬고 싶을때 방문해 보시면 좋은
      곳입니다.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2014.02.13 12:08 신고 [ ADDR : EDIT/ DEL ]

여행 이야기2014.01.27 07:30




늘 고마운 저의 블로그 이웃분들과 사랑하는 동생의 위로로

생각보다 블로그에 빨리 복귀하게 되었습니다.

악플은 이겨내자고 마음먹으면서도 막상 악플을 볼 때면 그 순간은 입니다.


윽2

 오늘은 오랜만의 가족여행지인 포천 허브 아일랜드로의 1박 2일 여행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허브 아일랜드 동화 나라 체험 펜션의 이용 고객에게는 허브 아일랜드 입장료가 무료입니다.

허브 아일랜드 입구에 있는 매표소에서 휴대전화에 전송된 펜션 예약 확인 메시지를 보여주시면 무료로 입장할 수 있습니다.


 허브 아일랜드 입장료 : 성인 6,000원

37개월 ~ 초/중학생 4,000원

허브 아일랜드 개장시간 : 오전 10시 ~ 저녁 10시 연중무휴


허브 아일랜드에는 3가지 종류의 체험 펜션이 있습니다.

첫 번째는 시크릿 프랑스 체험펜션, 두 번째는 동화나라 체험펜션, 세 번째는 허브 체험펜션입니다.

위의 3가지 테마 체험펜션중에서 두 번째인 동화나라 체험펜션에 다녀왔습니다.


동화나라 체험펜션은 허브힐링센터에 위치해 있습니다.





지중해 동화나라 체험펜션으로 올라가는 입구입니다.





지중해 동화나라 체험 펜션은 SBS의 인기 프로그램인 런닝맨의 촬영장소이기도 합니다.



허브힐링센터에서 체크인할 때 받게 되는 조식권과 객실 열쇠입니다.





허브 아일랜드 직원분이 친절하게 객실까지 안내해 주신답니다.

가방까지 들어주셔서 완전히 감사했습니다.^^




객실 이름은 앨리스 25평인데...

입구에는 아리방이라고 표시되어 있습니다.


앨리스 25평의 입실 정원은 2명이지만, 어린이 2명은 추가가 가능합니다.

펜션의 입실 시간은 오후 3시 이고, 퇴실 시간은 오전 11시 입니다.




현관에 들어서면 보이는 객실 모습입니다.


단층구조이고, 주방과 거실 침실이 원룸 형태입니다. 

욕실 옆에 따로 침실이 하나 더 있습니다.




주방입니다.

작은 냉장고가 있고 1구의 인덕션 레인지와 커피포트가 있습니다.




냉장고 맞은편에는 싱크대가 있습니다.

냄비 받침과 행주, 식기 건조대 그리고 

식기 건조대 뒤편에 언더싱크 정수기가 있습니다.



간단한 취사가 가능하도록  싱크대 아래에 취사도구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싱크대 상단에는 와인잔과 접시, 커피잔, 머그컵, 밥그릇과 국그릇, 와인따개가 있습니다.





거실에 있는 하트 여왕이 앉았을 법한 의자에 앉은 준이입니다.

그럼 준이는 하트왕?

ㅎㅎㅎ





객실 이벤트 기간이어서 받게 된 와인 바구니 모습입니다.

(위에서 내려다본 모습 & 정면 모습)


 허브 아일랜드에서 만든 로즈마리 와인과 바스피스, 그리고 아로마 입욕 오일, 천연 거품 목욕제

일회용 면도기와 칫솔, 티백 허브 티가 담겨 있습니다.


바스피스(볼)는 노란색은 레몬향이고, 핑크색은 장미향입니다.

바스피스는 피부표면의 노폐물과 각질을 분해해 줍니다.





쇼파 모습입니다.

 





버섯이 너무나 커져 버려서 침대가 되어버린 이상한 나라입니다.





버섯 침대 위에는 애벌레가 있습니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내용이 떠오르는 애벌레 모습이었습니다.




현관  옆쪽에 욕실이 있습니다.




세면대 모습입니다.

욕실에는 치약, 샴푸, 린스, 바디워시, 바디로션, 샤워볼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치약과 샴푸, 린스, 바디워시, 바디로션은 모두 허브로 만들어진 제품입니다.





욕실 안에 있는 월풀 욕조입니다.

월풀 욕조로 아로마 오일을 이용한 입욕을 개별적으로 즐길 수 있습니다.


월풀 욕조 사용방법


1) 욕조 마개를 막고 물을 받습니다.

3개의 수도레버 중 양 사이드 레버는 온수/ 냉수 레버이고, 가운데 레버는 샤워기/ 욕조 수도꼭지 컨트롤러입니다.

2) 욕조의 물을 욕조안의 바블 배관 10cm 위(욕조의 1/2)까지 받아줍니다.

3) 입욕제 3종 set (바스피스, 천연 에센셜 오일, 허브 바디워시) 를 욕조에 넣습니다.

4) 바블 버튼을 누르면 됩니다.





아이들은 욕조가 크다며 마냥 좋아했습니다...ㅋㅋ




버섯 침대 옆에 있는 작은 문에는 또다른 침실이 있습니다.




침실 문을 열고 닫았을 때의 모습입니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에서 토끼 역할이 정말 중요하지요?

그래서인지 토끼가 모티브가 되는 방입니다.






화장대 옆에는 드라이기가 있고,

머리빗과 허브 클렌징 로션, 허브 스킨, 허브 로션이 화장대 위에 준비되어 있습니다.





화장대 옆 창문으로는 아이들이 노는 거실 창이 보입니다.

창문으로 마주 보았던 아들과 엄마입니다.





말 그대로 시계 토끼 앞에선 현이입니다.

시계 토끼 따라 가면 안 되는데....ㅋㅋ






핑크빛 레이스가 달려있는 예쁜 침대입니다.




침대 안에서 바라보면 방안 조명도 샤방샤방해보입니다.





현관 모습입니다.




현관 위에는 체셔 고양이가 나무위에 있습니다.



"어느 길로 가야 하는지 알려 줄래?" 앨리스가 물었다.

"그건 어디로 가고 싶은지에 따라 달라지는데..." 고양이가 말했다.

"어딜 가고 싶은지 생각해 보지 않았는데?" 앨리스가 말했다.

"그럼 어느 길로 가든 상관없네. 뭐."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





버섯 침대 맞은편의 모습입니다.

중간에 있는 하얀색 문은 앨리스 35평과 연결되어 있는 문입니다.

커넥팅 룸의 개념으로 만들어 놓으신 문 같은데...

평소에는 잠겨 있습니다.

문 하나로 바로 옆방과 연결되기 때문에 방음이 안 됩니다.






텔레비전이 있는 곳도 예쁘게 꾸며져 있습니다.

객실에 놓여 있는 화분은 생화입니다.

 공기정화에 좋은 식물들이 놓여 있습니다.





바닥이 정말 따뜻해서 아이들은 주로 바닥에 앉아서 즐겁게 놀았습니다.

놀러갈 땐 언제나 쿠키런 딱지와 함께하는 아이들입니다.




제 블로그에 자주 놀러 오시는 분들은 이미 아시겠지만...

저는 아침 조식을 제공하는 펜션을 선호합니다.

조식은 아메리칸 블랙퍼스트로 힐링푸드 건물에서 제공하고 있습니다.








조식 시간은 오전 9시 ~ 10시까지입니다.




사진에 보이듯 뷔페식으로 차려져 있으니 원하는 만큼 가져다 먹으면 됩니다.




샐러드와 사과, 바나나, 귤, 스프가 있는 곳입니다.





건강을 생각한 잡곡 식빵과 허브 아일랜드에서 판매하는 허브잼,

햄과 스크램블, 삶은 감자가 있습니다.




시리얼과 우유, 오렌지 주스가 마련된 곳입니다.




원두 커피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스프 입니다.





준이의 아침식사입니다.





바깥에서 바라본 앨리스 25평 외부 모습입니다.

(파란색 갤러리 창이 있는 곳이 바로 앨리스 25평 객실 입니다.)




허브 아일랜드에서는 제5회 불빛동화축제가 진행중입니다.


※ 관련글 불빛동화축제

http://estherstory.tistory.com/15





밤이 되면 허브 아일랜드는 사방으로 아름다운 불빛이 가득합니다.




아이들이 앨리스 객실에서만 놀려고 해서 밤에 산타 마을의 불빛축제를 보지 못했습니다.

아쉬운 마음을 안고 아침에 다녀온 산타 마을입니다.





아이들은 추울때 아이스크림을 먹어야 제맛이라며~ 아이스크림 삼매경에 빠졌습니다.





아무도 밟지 않은 눈 위에 아들은 기록을 남깁니다.






산타 마을의 다양한 포토존입니다.


멋진 산타 할아버지들을 보면서 제가 아들에게 말했습니다.

"현아~ 산타 옆에 서봐! 엄마가 산타와 함께 사진을 찍어 줄게!"

"싫어요!"

"왜? 산타 할아버지가 너무 멋진데... 같이 찍으면 너무 예쁠 텐데..."

"산타가 가짜잖아요. 전 가짜랑은 안 찍어요!"

헉

다섯 살 아들이 가짜랑은 사진을 절대 안찍는다고 해서 한참 웃었습니다.


그래서 산타 할아버지는 단독 사진인걸로...




불빛 축제에서 많이 보게되는 하트 소원지는 당나귀 체험장 아래에가면 

소원을 적는 장소가 있습니다.




2014년을 향한 수많은 소원들입니다.


올해 저의 소원은 내 블로그에 악플이 없었으면 하는 바램이...

"악플 반사!"

 

 



밤에 보면 참 아름다운 불빛 터널입니다.

낮에는 하트 소원지들이 햇살에 반짝이고 있습니다.


이 글을 보시는 분들의 마음속에 담긴 소원들이 모두 이루어지길...


이상,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가 된 기분을 맘껏 느끼고 일상으로 돌아온 에스델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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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에스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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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겠어요.
    제가 보아도 너무 행복한데요.
    마구 상상의 나래를 펴게 됩니다.
    저도 이 방에서 안 나가고 싶을것 같아요^^

    2014.01.27 14: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감사합니다. 연두빛나무님^^
      블로그를 쉬는 동안 궁금했었습니다...ㅎㅎ
      잘 지내셨는지요?

      동화나라 펜션은 정말 아이들이 너무
      좋아했던 장소랍니다.
      행복한 오후시간 보내세요!

      2014.01.27 15:27 신고 [ ADDR : EDIT/ DEL ]
  3. 여기 꼭 가봐야겠는데요...디테일이 살아있어요...^^ 특히 앨리스 좋아하는분들에게는 최고의 장소인데요 ㅎㅎ

    2014.01.27 15: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감사합니다. 행복박스님^^
      말씀하신것처럼 동화속에 나오는 주인공들이
      곳곳에 숨어있는 디테일이 참 마음에드는 곳이었습니다.
      행복한 오후시간 보내세요!

      2014.01.27 15:28 신고 [ ADDR : EDIT/ DEL ]
  4. 건강히 돌아오신듯해서 반갑네요...
    동화속 나라 잘보고 갑니다..
    추운데도 아이스크림 먹느라 정신없이 보이는건
    어느집이나 똑같네요..ㅎㅎ

    2014.01.27 15: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감사합니다. 포장지기님^^
      방갑게 맞아주셔서 기쁩니다.
      아이들이 추운데 아이스크림 맛있게 먹는거
      보고 놀랐는데~ 포장지기님 댁도 그렇군요....ㅎㅎ
      행복한 오후시간 보내세요!

      2014.01.27 16:28 신고 [ ADDR : EDIT/ DEL ]
  5. 드디어 토끼굴에서 나오셨군요.
    아직 추운데요...

    오늘이 제 생일이거든요. (ㅠ.ㅠ)
    그런데 이렇게 일하고 있답니다.
    와이프랑 여행도 가고 싶은데 말이죠.

    허브나라...
    저도 가본 것 같은데, 가을 이라서 되게 썰렁했거든요.
    하얀 눈에 쌓인 것을 보니 또 다른 느낌이네요.
    아무튼 잘 보고 갑니다!

    2014.01.27 16: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감사합니다.take2님^^
      드디어 토끼굴에서 나왔습니다...ㅋㅋ

      오늘 생일이시군요!
      생일 축하드립니다.
      일 마치시고 가족과 함께 즐거운 생일날
      보내시길 바랍니다.

      허브아일랜드는 꽃이 만발할때 가면 정말 좋은
      곳입니다.
      다시 take2님의 댓글을 보게되서 참 방갑고 좋습니다.
      행복한 오후시간 보내세요!

      2014.01.27 16:31 신고 [ ADDR : EDIT/ DEL ]
  6. ^^......오랫만에...죄송요 저 지금 손가락 병신이라서 글 못씀 다음에 다시 오께요

    2014.01.27 17: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감사합니다. 석이님^^
      손가락을 다치셨나요?
      걱정됩니다.
      얼른 건강회복하세요.

      2014.01.27 17:28 신고 [ ADDR : EDIT/ DEL ]
  7. 웰컴~ 웰컴~ 잘 돌아오셨어요 에스델님~~^^

    저렇게 재미있는 팬션이 있었다니, 아직도 알아야 할 것이 한가득이라는,,ㅋㅋ
    사진찍는 재미 구경하는 재미에 너무 신날것 같은 곳이네요,
    저도 조식나오는곳을 이제는 마구마구 선호 한다며 ㅋㅋㅋ 차려준 음식에 숟가락 얻는거 너무 좋죠!! ㅋㅋ

    2014.01.27 18: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감사합니다.팩토리w님^^
      웰컴~해주시니 얼마나 기쁜지 모릅니다.

      동화나라 펜션은 볼거리가 참 풍부한 곳이었습니다.
      그리고 저도 차려준 음식에 숟가락 얻는거 너무 좋아합니다...ㅋㅋ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세요!

      2014.01.27 19:19 신고 [ ADDR : EDIT/ DEL ]
  8. 에스델님 돌아오셨네요. 정말 반가워요. 나름 걱정을 진심했답니다. 저 역시도 작은 댓글에 상처을 받고는 하는 인간이지라 걱정을 했네요. 오셨다는 글에 다녀갑니다. 우리 힘네요.^^

    2014.01.27 18: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감사합니다. 발사믹님^^
      방갑게 맞아주셔서 정말 기쁩니다.
      그리고 걱정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발사믹님도 늘 화이팅입니다.
      행복한 저녁시간 보내세요!

      2014.01.27 19:21 신고 [ ADDR : EDIT/ DEL ]
  9. 너무 멋진 곳이네요.ㅎ
    저도 가보고 싶어요.ㅎ

    2014.01.27 18: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이야.. 동화 한편 찍고 오셨네요~
    진짜 멋진곳이네요

    2014.01.27 18: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감사합니다.놀다가쿵해쪄님^^
      정말 동화한편 찍고 왔습니다..ㅎㅎ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세요!

      2014.01.27 19:23 신고 [ ADDR : EDIT/ DEL ]
  11. 비밀댓글입니다

    2014.01.27 19:59 [ ADDR : EDIT/ DEL : REPLY ]
    • 감사합니다.^^
      제가 잠수모드일때 정말 궁금했었습니다....ㅎㅎ
      그동안 아프셨다니...ㅠㅠ
      이제 건강은 괜찮으신건가요?

      악플은 항상 정신적인 충격을 엄청나게
      주곤합니다. 잊어버리는데 시간이 좀 걸렸습니다.

      기다려 주셔서 너무 너무 감사한거 아시지요?

      2014년 설 연휴가 며칠 뒤네요.
      명절 연휴 즐겁게 보내시고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14.01.28 12:25 신고 [ ADDR : EDIT/ DEL ]
  12. 실내와 주변이 마치 동화속 세상 같습니다 아이들이 너무 재미나 했을것 같습니다 ^^

    2014.01.27 21: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감사합니다. 지후대디님^^
      실내와 주변 모두 만족스런 곳입니다.
      그래서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더라구요...ㅎㅎ
      오늘도 좋은 시간 보내세요!

      2014.01.28 12:33 신고 [ ADDR : EDIT/ DEL ]
  13. 이번연휴는 설만 빼고 계속 비가온다고 하네요 ㅎ

    명절연휴를 기다리며 설레이는 화요일 되세용 ^^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

    2014.01.28 00: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감사합니다. 찡찡이와 쭈쭈뽕님^^
      이번 연휴엔 비소식이 있군요.
      명절을 앞두고 있어서 마음이 분주합니다...ㅎㅎ
      행복한 화요일 보내세요!

      2014.01.28 12:42 신고 [ ADDR : EDIT/ DEL ]
  14. 런닝맨도 촬영한 그 곳이군요~
    와~ 동화속 나라에 온 느낌 너무 좋네요ㅎㅎ
    힐링푸드 조식도 마음에 들고 불빛도 너무 예뻐요~
    저두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가 되러 가봐야겠네요^^

    2014.01.28 03: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감사합니다. 귀여운걸님^^
      런닝맨 촬영장소이기도 했고,
      허브아일랜드 안에 있는 펜션이어서
      주변 환경도 조용한 곳입니다.
      시간 되실때 방문해 보시길 바라며...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2014.01.28 12:44 신고 [ ADDR : EDIT/ DEL ]
  15. 우와 이게 진정 펜션인가요?
    저기가면 동심에 빠져버릴것 같아요
    아이들과 함께 가면 정말 좋아할것 같아요 !!ㅎㅎㅎㅎ

    2014.01.28 11: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감사합니다. 밤송이님^^
      아이들이 정말 좋아했던 펜션입니다.
      아기자기하고 예쁜 곳이거든요...ㅎㅎ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2014.01.28 12:45 신고 [ ADDR : EDIT/ DEL ]
  16. 울 애니도 정말 좋아할것같아요.
    담에 한번 놀러가봐야겠어요^^

    2014.01.28 11: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감사합니다. 철학자님^^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는 곳입니다...ㅎㅎ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2014.01.28 12:47 신고 [ ADDR : EDIT/ DEL ]
  17. 가슴이 따스한 사람 해피

    그 동안에 뵈이지 않아 얼마나 상심이 크셨을까요?
    역지사지의 마음으로 나도 조심스럽게 사태를 바라보며 이겨내시기를 기다리고 있었지요.
    원인이야 어떻든 다시금 용기를 얻어 이렇게 뵙게 되니 여간 반갑지 않을 수가 없네요^^

    이런 저런 고민일랑 털어버리고 아이들과 함께 포천에 위치한 허브 아일랜드를 다녀오시는 것도
    좋은 방법이로군요. 정말 아름다운 곳이네요^^

    가슴이 따스한 사람 해피 드림

    2014.01.28 15: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감사합니다. 가슴이 따스한 사람 해피님^^
      마음이 힘들어서 블로그는 잠시 쉬었습니다.
      기다려 주셔서 정말 기쁘고 감사합니다.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2014.01.28 15:50 신고 [ ADDR : EDIT/ DEL ]
  18. 정말 동화스러운 곳입니다.
    아름답고 멋져요..

    2014.01.28 18: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감사합니다. 유머조아님^^
      동화를 컨셉으로 지어진 펜션이라
      참 아기자기하고 예쁜 곳이었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세요!

      2014.01.28 20:10 신고 [ ADDR : EDIT/ DEL ]
  19. 펜션내부가 재미있어요.
    정말 동화의 세계속으로 들어온 느낌인데 아이들이 정말 좋아했겠습니다.ㅎ
    악플들, 제겐 달려 본 적이 없어 솔직히 어떤 기분일지 잘 모르겠지만 그냥 가볍게 무시 하시기 바랍니다.
    상대방이 자신의 악플로 상처 받는 모습을 보며 자위하는 변태같은 인간들입니다.
    화이팅하세요!!

    2014.01.28 22: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감사합니다. 몽돌님^^
      펜션이 아기자기하고 예쁘게 잘
      꾸며져 있었습니다.
      그래서 아이들이 너무 좋아했던 곳입니다.ㅎㅎ
      몽돌님 블로그엔 악플이 달린적이 없다고 하셔서
      너무 부럽습니다.
      저도 악플없는 블로그가 되면 좋겠습니다.*^^*
      행복한 연휴 보내셨는지요?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2014.02.02 17:54 신고 [ ADDR : EDIT/ DEL ]
  20. 저도 가족들과 함께 놀러가고 싶네요

    2014.01.30 11: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감사합니다. 코보보님^^
      가족들과 꼭 가보시길 바라며...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2014.02.02 17:54 신고 [ ADDR : EDIT/ DEL ]
  21. 우와!! 너무 멋있는 방이네요!
    어릴때부터 앨리스 팬이였는데 여기 꼭 가보고 싶어요!
    저런 방에 있으면 진짜 기분 좋겠어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2014.02.15 18: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여행 이야기2013.10.08 07:30



미리 계획했던 여행이 아닌~ 아주 갑자기 떠난 여행입니다.

그리고 문득 떠오른 숙소가 바로 퀸스 가든 펜션입니다.




주소 : 강원도 평창군 대관령면 횡계2리 85-6번지

전화번호 : 010-9990-8595

이용시간 : 입실 오후 2시30분 /퇴실 오전 11시

무료조식서비스제공 : 조식제공시간은 오전 8~9시

(다른시간에는 이용불가능)

호텔식 침구 관리




퀸스 가든 펜션으로 가는 길을 알려주는 입구 안내판입니다.

안내판이 있는 길부터는 비포장 도로이지만, 짧은 구간입니다.






주차장에서 바라본 퀸스가든펜션의 모습입니다.





퀸스가든펜션으로 올라가는 길입니다.

가을이어서 길가에 코스모스가 피어있습니다.





계단을 올라서면 보이는 곳입니다.

정면에 보이는 건물이 펜션지기님이 살고 계시는 집입니다.




양떼 목장과도 가까운 거리에 있어서 주변 관광지로의 이동의 용이한 위치에 있는 펜션입니다.

그리고 펜션 주변 경관도 멋집니다.






퀸스가든펜션의 레몬그라스 객실에 머물렀습니다.


퀸스가든펜션에서 4인 가족이 머무를 수 있는 객실은 레몬그라스와 스테비아입니다.

2년전에 이곳에 숙박했을때 스테비아 객실에 머물러 보았기에~

이번에는 레몬그라스 객실로 예약을 했습니다.


스테비아 객실이 궁금하시다면 아래의 주소를 클릭 하세요.

http://blog.daum.net/crystallily/15970659





현관문을 열고 들어서면 바로 옆쪽에 벽장이 있습니다.

벽장안에 옷걸이가 있어서 옷을 수납 하면 됩니다.





현관에서 정면으로 보이는 곳입니다.

복층 구조입니다.


계단을 올라가면 침실이 있습니다.






주방입니다.




주방 맞은편은 거실 공간입니다.




거실 통창 바깥으로 나가면 테라스가 있습니다.

퀸스가든펜션은 모든 객실에 전용 테라스가 있습니다.





거실 쇼파 맞은편에는 텔레비전이 있습니다.






2층으로 올라가는 나무계단입니다.





계단을 올라오면 퀸 사이즈의 침대 매트리스 2개가 나란히 놓여 있습니다.

침대가 아닌 매트리스가 놓여 있어서 아이들과 함께 잠을 자기에는 더없이 좋았습니다.

(아이들이 침대에서 떨어질 염려가 없습니다.)

굿모닝3






침대 맞은편에는 베드벤치가 놓여 있습니다.





한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 침대 매트리스 위에서 아이들이 놀때~~

혹시나 사진에 보이는 창으로 떨어질까봐 조금 염려가 되었다는 점입니다.

유리가 있다면 그런 염려가 안되었을텐데...

시원하게 뚫려 있습니다.



아이와 함께 동반해서 머무신다면...

레몬그라스 객실보다는 스테비아 객실을 추천해드립니다.






2층 창에서 바라본 1층 모습입니다.





주방에 있는 컵과 커피믹스입니다.




주방에 마련되어 있는 객실 비품입니다.

그릇들은 코렐이고 6인용으로 세팅되어 있습니다.




행주와 냄비, 쟁반, 도마, 바구니 등 주방에서 사용하는 물건들이

꼼꼼하게 준비되어 있습니다.




주걱, 국자, 주방가위, 식칼, 티스푼, 포크, 숟가락, 젓가락

주방 서랍 안에 수납되어 있습니다.




객실에서 사용하는 걸레도 깨끗하게 세탁되어, 싱크대 아래에 준비되어 있습니다.





주방에서 음식을 만들때 사용하는 전기렌지입니다.





세면대 입니다.

준비되어 있는 수건도 정말 깨끗합니다.

2년전에도 청소가 정말 깔끔해서 놀랐었는데...

2년후인 지금도 여전히 정말 청결한 청소상태를 보여줍니다.





주방쪽에 있는 냉장고와 전기밥솥입니다.





세면대 맞은편 공간에는 화장실과 샤워부스가 있습니다.

화장실과 욕실이 분리되어 있어서 좋았습니다.






세면대에 분홍빛이 예쁜 손세정제가 놓여져 있습니다.





세면대 아래 서랍에는 드라이기와 치약, 그리고 머리빗이 있습니다.





물기없이 깨끗한 화장실입니다.





샤워부스입니다. 

샴푸, 린스, 바디 워시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객실 바깥에 나오면 보이는 야외용 시계입니다.





야외 계단위에서 내려다 본 풍경입니다.





퀸스가든이라는 펜션 이름 답게...

예쁜 꽃들이 곳곳에 피어 있는 여왕의 정원입니다.





보라빛 꽃도 보이고...





가로등 아래 노란색과 보라빛으로 어울어져 있는 꽃들이 아름다웠습니다.






밤이 되면 정원에 불이 켜집니다.





아침이 밝았습니다.





퀸스가든펜션은 오전 8시~ 9시까지 무료조식서비스를 하고 있습니다.

펜션에서 운영하는 카페인 '잃어버린 정원'에서 무료조식을 제공합니다.





 조식은 카운터 쪽에 마련되어 있습니다.





하얀색 천으로 덮여 있는 바구니 안에 베이글과 모닝롤이 들어 있습니다.

빵과 주스 그리고 우유 & 커피 모두 셀프로 마음껏 가져다 먹을 수 있습니다.




요플레도 있습니다.






베이글은 토스터기에 구워서 드시면 됩니다.





모닝롤은 전자렌지에 30초 돌려서 드시면 됩니다.





베이글과 모닝롤을 위한 전자렌지와 토스터기입니다.





향긋한 원두커피 입니다.





카페 잃어버린 정원의 모습입니다.





잼과 버터는 따로 담아서 자리에 가져다 주십니다.




계란 후라이의 순화된 우리말은 달걀부침입니다.

맛있는 달걀부침을 즉석에서 구워 주십니다.

아이들은 완숙으로 저와 남편은 반숙으로 맛있게 냠냠 먹었습니다.







아침을 먹고 주변 관광지를 둘러 보러 가는 길입니다.

시원하게 탁 트인 도로가 아주 마음에 들었습니다.



여행은 계획하고 떠난 여행이든...

갑자기 떠난 여행이든...

여행이라는 이유만으로 추억이라는 선물을 남겨줍니다.



프랑스의 소설가이자 비평가인 폴 부르제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용기를 내어 그대가 생각하는 대로 살지 않으면

머지않아 그대는, 사는 대로 생각하게 된다."


여행은 생각하는 대로 살기 위한 방법을 알려 주는것 같습니다.


이상,갑자기 떠난 여행에서 많은 추억을 담아온 에스델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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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평창군 대관령면 | 퀸즈가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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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에스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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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너무너무 좋은 곳이로군요^^
    아~ 저도 떠나고 싶어요 ㅎ

    2013.10.08 09: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갑자기 여행을 떠나고 싶어지는데요^^

    2013.10.08 10: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감사합니다. 초록손이님^^
      갑자기 떠난 여행이었지만,
      참 재미있었습니다.
      행복한 화요일 보내세요!

      2013.10.08 13:06 신고 [ ADDR : EDIT/ DEL ]
  4. 대한모황효순

    갑자기 여행~~
    너무 부럽다묘.ㅎㅎ
    계획을 하든 갑자기든
    여행 떠나고파~요.ㅎ

    2013.10.08 12: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감사합니다. 대한모님^^
      갑자기 떠난 여행이지만,
      참 알찬 여행이었습니다.
      저도 또 떠나고 싶습니다...ㅎㅎ
      행복한 화요일 보내세요!

      2013.10.08 13:07 신고 [ ADDR : EDIT/ DEL ]
  5. nanafly

    펜션이름이 너무 예뻐요...테라스도 그렇고..이거보니 또 어디론가 훌쩍 떠나고픈 맘이 드네요..
    이곳은 기억해뒀다가 꼭 가보려구요^^

    2013.10.08 13: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감사합니다.^^
      펜션 이름도 예쁘지만, 청결함이
      참 좋았던 펜션입니다.
      행복한 화요일 보내세요!

      2013.10.08 13:08 신고 [ ADDR : EDIT/ DEL ]
  6. 클라우드

    모닝 롤 빵,참 좋아해요.^^
    뜯어먹는 맛도 있고 쨈 찍어먹는 맛도 있고...ㅎㅎ
    올 가을이 가기전에 가까운 곳에라도 가을향기 담으러 떠나고만 싶어 지네요.
    비요일,평온한 하루가 되세요.^^

    2013.10.08 13: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감사합니다. 클라우드님^^
      모닝롤은 저도 참 좋아합니다...ㅎㅎ
      가을 향기를 담는 멋진 여행을 다녀오시길
      바라며...
      즐거운 화요일 보내세요!

      2013.10.08 13:08 신고 [ ADDR : EDIT/ DEL ]
  7. 가족들과 함께 가면 너무너무 좋을거 같애요^^
    저도 한번 가보고 싶네요~

    2013.10.08 13: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감사합니다.^^
      가족과 함께 방문하기에
      좋은 펜션입니다.
      행복한 화요일 보내세요!

      2013.10.08 14:27 신고 [ ADDR : EDIT/ DEL ]
  8. 펜션이 제맘에도 쏙 드네요~~
    나중에 기회되면 한번 가보고 싶어요~ ^^

    2013.10.08 13: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감사합니다. 헤이맨님^^
      기회가 되실때 가보시길 바라며...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2013.10.08 14:29 신고 [ ADDR : EDIT/ DEL ]
  9. 너무너무 매력있는 펜션이네요 ㅎㅎ
    좋은곳 잘 알아 갑니다 ^^

    2013.10.08 14: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감사합니다. Q의성공님^^
      조용하고 쾌적한 펜션이었습니다.
      즐거운 화요일 보내세요!

      2013.10.08 14:29 신고 [ ADDR : EDIT/ DEL ]
  10. 펜션이 참 이뻐요!
    분위기도 좋고*_*

    2013.10.08 14: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와 펜션이 깔끔하니
    정말 이쁘네요..!!평창 놀러갈일있음 꼭 참고해야겠어요...!!

    2013.10.08 14: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감사합니다. 김팬더님^^
      펜션이 깔끔하고 쉬기에 좋은 곳입니다.
      좋은 시간 보내세요!

      2013.10.08 18:56 신고 [ ADDR : EDIT/ DEL ]
  12. 편안하게 여행을 즐기시는 모습이 참 좋아보이십시다^^
    저도 조만간 재미있는 여행계획을 세워야겠습니당!
    오늘도 행복하세요 ㅎㅎ

    2013.10.08 16: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감사합니다. 아웃라이어님^^
      가족 모두가 여행 다니는걸 좋아합니다...ㅎㅎ
      멋진 계획 세우셔서 좋은 여행 다녀오시길 바라며...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세요!

      2013.10.08 19:00 신고 [ ADDR : EDIT/ DEL ]
  13. 다녀왔던 곳인 것같아서, 게시물을 유심히 봤는데, 가본 곳은 아니었네요. ㅎㅎㅎ 주변 풍경 좋아보입니다~

    2013.10.08 17: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감사합니다.^^
      2년전에 한번 갔었던 곳인데...
      생각나서 갑자기 다시 한번 더 가보았습니다...ㅎㅎ
      주변 풍경도 좋고 조용히 쉬기 좋은 곳입니다.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2013.10.08 19:01 신고 [ ADDR : EDIT/ DEL ]
  14. 너무너무 좋아보이는군요
    저도 한번 가보고 싶은데요?ㅎ

    2013.10.08 17: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하나비

    갑자기 떠나게 되셨군요
    갑자기 이런 펜션에서 머물러보고싶어져요
    좋은곳에서 머무셨습니다

    2013.10.08 18: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감사합니다. 하나비님^^
      갑자기 떠난 여행이었는데...
      참 좋은 시간을 보내고 왔습니다.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2013.10.08 19:08 신고 [ ADDR : EDIT/ DEL ]
  16. knight

    가을정취가 풍기는 멋진 팬션입니다.

    좋은 여행으로 힐링하시고
    가을 태풍 다나스 조심하시고 행복하세요^-^~!

    2013.10.08 18: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감사합니다.나이트님^^
      이제 어디를 가든지~ 가을이 느껴집니다.
      태풍 조심하시고 즐거운 휴일 보내세요!

      2013.10.08 19:09 신고 [ ADDR : EDIT/ DEL ]
  17. 요즘엔 가족들이 갈 수 있고 주변 경관도 좋은 펜션 찾기가 어려운데 덕분에 좋은 곳을 알게 됐어요.
    한 번 가보고 싶네요. ^^;

    2013.10.08 19: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감사합니다. 메리앤님^^
      가족과 함께 조용히 쉬기에
      좋은 곳이었습니다.
      행복한 휴일 보내세요!

      2013.10.08 19:10 신고 [ ADDR : EDIT/ DEL ]
  18. 여행을 많이 다니시는군요 ^^ 부럽습니다 이번에 소개해주신곳도 호젓하고 조식도 무료이고 마음에 드는곳이네요 ^^ 여행갈려면 그전에 에스델님 블로그 정독해야겠습니다 ^^

    2013.10.08 20: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감사합니다.지후대디님^^
      우리가족은 여행가는걸 정말 좋아합니다....ㅎㅎ
      편안한 밤시간 보내시고,
      행복한 휴일 되시길 바랍니다.

      2013.10.08 20:56 신고 [ ADDR : EDIT/ DEL ]
  19. 와, 펜션 좋네요.
    강원도 놀러갈 일 있으면 이 펜션 기억해놨다가 묵으면 좋겠네요.

    2013.10.08 22: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감사합니다. 잉여토기님^^
      편안하고 기분좋은 펜션이었습니다.
      즐거운 휴일 보내세요!

      2013.10.09 10:19 신고 [ ADDR : EDIT/ DEL ]
  20. 그 프랑스 소설가의 말 눈여겨 봤습니다.
    깨끗하고 좋네요.
    아무래도 다음에 제가 여행갈땐 에스델님께 펜션은 좀 여쭤 봐야 겠습니다.
    호텔은 부담스럽고, 회사콘도는 재미없을 듯 하고...

    2013.10.08 22: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감사합니다.몽돌님^^
      폴 부르제의 명언은 제가
      참 좋아하는 말입니다.
      깨끗하고 조용해서 가족과 쉬기에
      참 좋은 펜션입니다.
      행복한 휴일 보내세요!

      2013.10.09 10:24 신고 [ ADDR : EDIT/ DEL ]
  21. 비밀댓글입니다

    2013.10.08 22:55 [ ADDR : EDIT/ DEL : REPLY ]
    • 감사합니다.^^
      사진을 통해서 마음까지
      시원해 지셨다니 정말 기쁩니다.

      안그래도 많이 궁금했었는데...
      다치셨군요...ㅠㅠ
      이런일이~~흑흑
      깁스까지 하셨다니 정말 걱정이 됩니다.
      많이 불편하실텐데....얼른 회복하시길 바랄꼐요.

      2013.10.09 10:31 신고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