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이야기2014.02.10 07:30


이 글의 제목을 어떻게 할까? 

고민하던 저는 아들 준이에게 물었습니다.

"준아~ 엄마가 제목 정하는 게 어려워서 그런데 이 제목 어떤지 들어봐 줘!"

[눈 내리는 날 노벰버 펜션]"어때?"

"엄마, 별로예요."

"그럼 어떻게 지으면 좋을까?"

"폭설! 노벰버" 이렇게 지으세요."

"그리고 괄호 열고 제목은 아들이 지음 이라고 꼭 써주세요!"

굿보이


마땅히 더 좋은 제목이 생각나지 않은 저는 그냥 아들이 지어준 제목을 사용했습니다.

(괄호는 빼고요...ㅋㅋ)

이날은 강릉에 대설특보가 내렸던 날입니다.



대설특보란, '대설주의보' , '대설경보'를 말하며 기준은 아래와 같습니다.

▶대설주의보는 24시간 신적설(일계)이 5cm 이상 예상될 때를 말합니다.

▶대설경보는 24시간 신적설이 20cm 이상 예상될 때를 말하며, 

다만, 산지는 24시간 신적설이 30cm 이상 예상될 때를 뜻합니다.

신적설이란? 당일 내린 눈의 깊이를 말합니다.

(적설은 눈이 내린 기간과는 상관없이 관측시간의 눈의 깊이를 뜻합니다.)





눈이 내리기 시작했을 때는 마냥 기뻤습니다.

그러나 점점 쌓여가는 눈을 보면서 내일 집에 갈 수 있을까?  

그것이 심히 염려되었던...





눈이 내리고 있는 노벰버 펜션은 평소보다 더 멋져 보였습니다.




주차장에서 카페를 지나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와서 바라본 노벰버입니다.





눈은 치우고 치워도 계속 쌓이더군요.





하늘에서 계속해서 펑펑 쏟아지는 눈





눈 위의 푹푹 파였던 발자국엔 다시 눈이 덮입니다.




나무 위에도 테이블 위에도 하얀 눈이 쌓입니다.





아들은 하얀 눈이 생크림 케이크처럼 쌓여간다고 표현했습니다.






아이들은 쌓여가는 눈 속에서 눈을 가지고 놀았습니다.

쉬지 않고 내리는 눈 속에서 놀았기 때문에

아이들은 순식간에 박대기 기자처럼 변했습니다.






 마냥 신난 아이들입니다.





밤이 되어서도 계속 내리는 눈이었습니다.


※노벰버 펜션 관련글

http://estherstory.tistory.com/130




눈이 내리던 풍경은 잠시 뒤로 하고 ...

주차장에 주차하고 문을 열고 들어오면 정면으로 보이는 카페의 모습입니다.

노벰버의 별관인 카페 이름은 YOUSO입니다.





아기자기한 소품들을 카페에서 판매하고 있습니다.





체크인하는 로비입니다.






로비에서 누구나 사용할 수 있는 PC 입니다.





오랜만에 방문한 노벰버엔 그동안 로비에 있는 소파가 바뀌어 있었습니다.

달라진 점을 찾아내는 재미가 쏠쏠했던~~~





노벰버 펜션의 웰컴 서비스입니다.

너무나 맛있는 와플과 와인차 그리고 아이들을 위한 우유입니다.





웰컴 티 서비스를 즐기는 동안 직원분이 준비해 주시는 것들입니다.

갈 때마다 정성스럽게 찍어주시는 폴라로이드 사진과

조식쿠폰, 카페 메뉴 5천원권, 노벰버의 따스한 환영편지,

일 년 동안 추억을 잘 간직해 놓았다가 일 년이 지나면 어김없이 보내주시는 일 년의 편지

그리고 새로 바뀐 서비스~~

핸드드립 커피를 객실에서 마실 수 있도록 준비해주시는 원두입니다.






노벰버에 갈 때마다 찍은 폴라로이드 사진입니다.

두 번째로 갔을 때는 사진을 안 찍어주셔서~~

저는 두 번째 오면 사진은 안 찍어주시는 줄 알았습니다.

그러나 세 번째 이후로 빠짐없이 찍어주시는 걸로 보아~ 

두 번째는 살짝 지나쳐서 못 찍은듯합니다.

ㅎㅎㅎ

준이가 3살 때 처음 방문한 노벰버에 현이는 태어난 지 100일 때 처음 갔었습니다.

 노벰버와 함께한 순간들이 있어서 우리 가족은 노벰버를 사랑합니다.

우리 가족이 자체적으로 뽑은 제일 좋은 펜션 1위가 노벰버거든요!

사실 저는 새로운 곳을 방문하는 걸 좋아하지만...

휴식이 필요하다고 느낄 때는 언제나 노벰버를 떠올립니다.

그리고 가족이 함께 그곳으로 가는 것이지요!




지난번 방문 때 없던 물건이 로비 공간에 마련되어 있었습니다.

바로 축구 게임입니다.





아빠와 열심히 축구 게임을 했던 준이입니다.

현이도 해보고 싶어서 얼쩡거렸던...

한가지 주의사항은 현이처럼 키가 작은 유아의 경우 

손잡이 부분에 얼굴을 부딪칠 수 있으므로 보호자가 각별히 조심해야 합니다.





체크인을 하고 객실로 올라가는 계단입니다.





4인 가족이 머물 수 있는 객실은 M 객실입니다.

M객실 입구입니다.





객실 안에는 퀸사이즈 침대가 두 개 놓여 있습니다.

(객실에 대해 더 자세히 보고 싶으시면 위의 노벰버 펜션 관련 글을 클릭해보세요!)





예전과 달라진 점 또 발견~ 바로 스마트폰 거치대와 충전기

그리고 라디오가 침대 옆 탁자 위에 놓여 있다는 사실입니다.

특히 휴대폰 충전기가 있다는 점이 정말 편리했습니다.





 예전에 컴퓨터가 놓여 있던 자리에 지금은 텔레비전이 놓여 있습니다.





침대 옆 공간에는 화장대와 벽난로 모양의 온풍기

그리고 소파가 있습니다.





M객실의 세면대와 욕조가 있는 공간입니다.





화장실입니다.

세면대 옆에 샤워부스가 있습니다.






일회용품이 화장실에 준비되어 있습니다.

이 일회용품은 2,000원입니다.

체크아웃 시 이용요금을 로비에 있는 유니세프 모금함에 넣으면 됩니다.

2,000원으로 유니세프의 후원자가 되는 좋은 경험을 하실 수 있답니다.


(만약, 이 일회용품을 사용하지 않으시려면

샴푸와 린스, 바디워시 등을 챙겨가시면 됩니다.)




포장되어 있는 일회용품 상자를 열면 보이는 내용물입니다.

면봉, 치약, 일회용 칫솔, 샴푸, 린스, 바디워시가 담겨 있습니다.






세면대가 나란히 두 개 놓여 있습니다.




세면대 옆에 준비된 헤어젤과 머리빗, 그리고 주머니 속에 담겨있는 드라이기입니다.





세면대 쪽에서 바라본 모습입니다.





욕조입니다.




욕조 옆 테이블 위에는 핸드드립 커피를 즐길 수 있도록

핸드드립 세트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테이블 아래 수납장 안 작은 냉장고엔 미니바가 있습니다.





핸드드립 세트입니다.

드립 주전자, 드립 서버, 드리퍼, 커피 필터, 생수 이렇게 

깔끔하게 쟁반에 담겨 있습니다.




핸드 드립 커피 만드는 법을 모르신다고 당황하지 마세요!

 드립 커피 맛있게 내리는 법이 핸드드립세트와 함께 쟁반 위에 놓여 있습니다.

이대로 따라 하시면 맛있는 핸드드립 커피가 완성됩니다.

그리고 누리세요~*^^*






날씨가 건조하다며 강 실장님이 직접 객실로 가져다주신 가습기입니다.

밤새 이 가습기 덕분에 건조하지 않게 푹~ 잘 잤습니다.

이런 세심한 배려가 있어서 노벰버를 계속 찾게 되는 것 같습니다.





노벰버 펜션의 밤입니다.





밤이 되면 로비에 마련되어지는 특별한 서비스입니다.

 숯불에 구워지는 감자와 고구마, 옥수수를

먹고 싶은 만큼 무료로 가져다 먹을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접시에 담아와서 객실에서 맛있게 냠냠~ 먹었습니다.

겨울밤에 어울리는 멋진 서비스였습니다.




아침이 되면 조식 쿠폰을 들고 1층에 있는 레스토랑으로 내려갑니다.

노벰버의 조식 시간은  오전8시 ~ 9시 30분 까지 입니다.





1층 레스토랑 모습입니다.





레스토랑 입구에 마련된 테이블 위에는 

커피, 토마토 주스, 우유, 오렌지 주스, 물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원하는 만큼 가져다 먹으면 됩니다.





조식 쿠폰을 지배인님께 드리고 자리에 앉자 가져도 주신 홍게입니다.

갑자기 홍게가 나와서 깜짝 놀랐는데요~

알고 보니 주방에서 일하시는 이모님이 다 같이 나눠 먹으려고 가져오신 홍게인데

마침 노벰버에서 조식을 먹게 된 우리에게도 나눠주신 거였습니다.^^

이모님 덕분에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ㅎㅎ

(이날만 제공된 홍게이니~혹시 가셔서 왜 홍게 안주냐고 하시면 아니~ 아니 되옵니다.)





언제나 정갈하고 맛있는 노벰버의 한식 조식입니다.


노벰버의 조식은 한식과 양식 중에서 한 가지를 선택해서 먹을 수 있습니다.

언제나 밥을 사랑하는 남편은 한식을 먹었습니다.





빵을 사랑하는 저는 변함없이 양식 조식을 선택합니다.

아이들은 엄마와 아빠의 입맛을 딱 반반씩 닮아서

각각 양식과 한식을 선택했고,

선택의 결과는 한식 2개 : 양식 2개 입니다.




노벰버의 맛있는 조식을 먹고 있을 때 건너편 테이블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아기를 동반한 3인 가족이 아침식사를 하고 있었습니다.

아침 식사에 사용한 아이의 개인용 이유식 숟가락을 아기 엄마가 챙겨 넣으려던 순간

아기 엄마에게 지배인님이 다가가서 말했습니다.

  "제가 씻어다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지배인님은 아이의 이유식 숟가락을 깨끗하게 씻어서 아이 엄마에게 

가져다주셨고, 아기 엄마는 무척 고마워하는 모습이었습니다.

미리 아기 엄마의 행동을 지배인님이 살펴보지 않았다면~

이렇게 행동할 수 없었을 거란 생각이 듭니다.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최고의 서비스는 관찰에서 시작된다" 

내게 꼭 필요한 서비스가 필요한 순간에 적절하게 제공되었을 때 만큼 

고맙고 감사할 때가 또 있을까요?

비록 건너편 테이블에서 일어난 일이었고,

작은 배려로 보이지만 그 배려가 충분히 빛났던 순간으로 저에겐 기억됩니다.


폭설때문에 집에 못갈까봐 많이 걱정했는데...

다행히 제설작업이 이루어져서 집에 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노벰버에서 내려다 보이는 동해바다는 언제나 아름답습니다.





아침에 제설작업을 하는 동안 아이들은 산책을 했습니다.




혹여 눈 쌓인 골목길에서 차가 빠져나가지 못할까 봐 염려하신 

친절한 강 실장님은 골목길을 완전히 벗어나 큰 도롯가에 차가 진입할 때까지 

그 길을 걸어서 배웅해 주셨습니다.


이런 따스한 마음이 눈에 보이기에 노벰버는 다녀오면 그립고

또 가고싶은 곳으로 기억되는것 같습니다.


이상, 세계적인 여행후기 사이트인 Trip Advisor에서 

국내 B&B , 2014년 Traveller's Choice 5위로 선정되었고

 강릉 소재 B&B 평가 1위인 노벰버 펜션 이야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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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에스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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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보기에는 좋은데.. 걱정이네요...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꿈 꾸세요^^

    2014.02.11 01: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감사합니다. 별이님^^
      동해안 폭설때문에 걱정입니다.ㅠㅠ
      좋은 시간 보내세요!

      2014.02.12 19:19 신고 [ ADDR : EDIT/ DEL ]
  3. komi

    에스델님
    안녕하세요
    멋진 눈속의 아이들 사진에 저 어린시절이 생각나네요
    팬션이 참 이쁩니다
    저도 한 번 꼭 가보고 싶어집니다
    오늘도 고운하루 되세요

    2014.02.11 08: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감사합니다. 코미님^^
      개인적으로 정말 좋아하는 펜션입니다.ㅎㅎ
      나중에 기회가 되시면 방문해 보시길 바라며...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2014.02.12 19:21 신고 [ ADDR : EDIT/ DEL ]
  4. 동계올림픽덕에 간만에 열정가득한 밤들이 이어지고 있는 요즘입니다.
    그 좋은 기분 그대로 오늘도 화이팅하세요~

    2014.02.11 08: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감사합니다. 린넷님^^
      동계올림픽의 열기가 느껴집니다.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2014.02.12 19:30 신고 [ ADDR : EDIT/ DEL ]
  5. 눈이 날리는 곳에서 가족들과 그리고 아이들과 함께 지냈던 시간들이 즐겁고 낭만이 있었을 듯 하네요.
    부럽습니다.^^

    2014.02.11 09: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감사합니다. 벙커쟁이님^^
      행복한 가족여행이었습니다.
      오늘도 좋은 시간 보내세요!

      2014.02.12 19:31 신고 [ ADDR : EDIT/ DEL ]
  6. 완전 마음에 드는 펜션인데요?
    이국적인 느낌까지 있는데 폭설이 더해지니 더 그런것 같습니다!

    2014.02.11 09: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감사합니다.노피디님^^
      이국적인 분위기와 친절함이 돋보이는
      곳입니다.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2014.02.12 19:38 신고 [ ADDR : EDIT/ DEL ]
  7. 오늘도 알찬소식 잘보고 갑니다.
    화이팅하는 오늘 하루 되세요~!!

    2014.02.11 10: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도회지에 내리는 눈과 지방에 내리는 눈은 다른가 봐요.
    저도 이번 여행 중에 눈을 만났는데
    산골이라 어찌나 아름답던지...

    2014.02.11 10: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감사합니다. 굄돌님^^
      도시에 내린 눈과는 확실히
      다른 느낌이었습니다.
      그리고 눈에 습기가 많아서
      정말 잘 뭉쳐지더라구요...ㅎㅎ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2014.02.12 19:44 신고 [ ADDR : EDIT/ DEL ]
  9. 한 참을 보았네요. 강원도 분들에게는 죄송하지만 일단은 멋지네요. 하지만 이제는 그만 내려야죠. 팬션이 아주 정감이 가는 분위기이네요. 친한 징닏르과 한번 여행을 가고 싶네요.^^

    2014.02.11 11: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감사합니다. 발사믹님^^
      한참을 보셨다니~ 기쁩니다....ㅎㅎ
      좋은 분들과 멋진 여행을
      해보시길 바라며...
      오늘도 좋은 시간 보내세요!

      2014.02.12 19:45 신고 [ ADDR : EDIT/ DEL ]
  10. 와..눈이 정말 많이 왔네요^^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화요일 되세요!!

    2014.02.11 15: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감사합니다. 생명마루한의원님^^
      눈이 내린 풍경이 참 아름다웠습니다.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2014.02.12 19:47 신고 [ ADDR : EDIT/ DEL ]
  11.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시길. ^^

    2014.02.11 16: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감사합니다. 유쾌한상상님^^
      어제는 제가 바쁜일이 있어서~~
      포스팅을 못했네요...ㅎㅎ
      다녀가 주셔서 감사합니다.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2014.02.12 19:49 신고 [ ADDR : EDIT/ DEL ]
  12. 우와, 겨울 왕국인데요.
    그래도 추은 것은 싫어요...
    눈이 싫으면 나이 든 것이라는데요. ㅎ

    아무튼 참 많이 다니시는군요.
    부러울 따름입니다요.

    2014.02.11 17: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감사합니다. take2님^^
      정말 예쁜 겨울왕국이었습니다.
      저도 추운건 싫어합니다.
      빨리 봄이 오면 좋겠다고~
      늘 생각하고 있답니다...ㅋㅋ

      저는 어제 오늘 좀 바빠서~
      블로그에 이제 들어왔습니다.
      매일 포스팅하는것 참 쉽지 않네요~ㅠㅠ
      오늘도 좋은 시간 보내세요!

      2014.02.12 19:56 신고 [ ADDR : EDIT/ DEL ]
  13. nanafly

    에스델님 가족에게 추억이 서린 곳, 사연과 함께 보니 너무 아름답네요...
    같은 추억을 공유할 수 있는 가족이 있고 그 가족과 함께 켜켜이 쌓아가는 행복이 삶을 살게 하는 원동력인 듯해요...
    저도 강릉가면 꼭 가보고 싶어요~

    2014.02.11 20: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감사합니다.^^
      가족의 추억이 담겨있는 펜션이라
      참 좋아하는 곳입니다.
      추억이 쌓인다는건 참 특별한 경험인것
      같습니다...ㅎㅎ
      강릉에 가시면 꼭 들러보시길 바라며~
      오늘도 좋은 시간 보내세요!

      2014.02.12 19:56 신고 [ ADDR : EDIT/ DEL ]
  14. 아...강릉계셨군요^^
    외삼촌이 강릉에 사셔서 카카오톡으로 사진 받았는데 정말 장난 아니더라고요;;
    눈길 조심해서 다니세요~^^

    2014.02.11 22: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감사합니다. 사진찍는삼촌님^^
      강릉에 여행을 다녀왔답니다.
      강릉에 내린 이번 폭설 너무 무서운것
      같습니다.ㅠㅠ

      2014.02.12 19:57 신고 [ ADDR : EDIT/ DEL ]
  15. 비밀댓글입니다

    2014.02.12 00:24 [ ADDR : EDIT/ DEL : REPLY ]
    • 감사합니다.^^
      준이가 정말 제목을 잘 지었죠?ㅎㅎ
      그래서 그대로 사용했습니다.

      저는 감기가 안나아서 힘듭니다.
      기관지에 염증도 생겼고요...ㅠㅠ
      약을 계속 먹었더니 피부 트러블도
      생겨서 거울보면서 스트레스 받고 있는 중입니다.

      저는 어제 오늘 바빠서 포스팅을 못했답니다.
      그래서 매일 포스팅하는 블로그 이웃분들이
      너무나 존경스럽습니다.^^

      그리고 하루의 피곤이 날아가신다니~ 너무 기쁩니다.
      저의 스트레스가 날아가는 기분입니다...ㅎㅎ
      늘 힘이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좋은 시간 보내세요!

      2014.02.12 20:02 신고 [ ADDR : EDIT/ DEL ]
  16. 그러고 보니 지난주에 강원도 지방은 폭설이 내렸었네요, 즐거운 여행보내신것 같아 부럽습니다^^ 그리고 아드님이 제목짓는 센스가 있는것 같습니다. 폭설 노벰버 호기심도 자극하고 멋진 제목이네요 ^^

    2014.02.12 07: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감사합니다. 지후대디님^^
      즐거운 가족여행이었습니다.
      준이가 가끔 제 블로그 글 제목을
      지어주고 있습니다.ㅎㅎ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2014.02.12 20:03 신고 [ ADDR : EDIT/ DEL ]
  17. 양식조식도 맛있어보이고 한식 조식도 맛있어 보여요...전 요즘 먹을꺼에만 눈이...ㅜㅜ
    기억해두었다가 노벰버펜션 한번 방문해봐야겠네요^^
    전체적으로 분위기가 좋은 곳 같아서요...ㅎㅎ
    많이 추운데 건강 조심하시고 좋은하루 보내세요^^

    2014.02.12 13: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감사합니다. 철학자님^^
      노벰버의 조식을 둘다 맛있습니다....ㅎㅎ
      다음에 가족여행으로 꼭 가보세요!
      요즘 감기가 유행이던데~
      건강조심하시고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2014.02.12 20:07 신고 [ ADDR : EDIT/ DEL ]
  18. 뜨개쟁이

    요즘 저쪽에 눈이 많이 온다지요.
    걱정이네요.
    조용히 지나가나 했더니 겨울이 아쉬웠나봅니다.
    별 피해나 없어야 하는데....
    그래도 경관은 끝내주네요..ㅎ

    2014.02.12 14: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감사합니다. 뜨개쟁이님^^
      강원도지역엔 눈이 너무 많이
      내려서 정말 걱정입니다.ㅠㅠ

      2014.02.12 20:11 신고 [ ADDR : EDIT/ DEL ]
  19. 정말 멋지네요. 정말 일주일만 쉬다가 오고 싶네요.

    2014.02.12 19: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이제 겨울이 그만 갔으면 해요^^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꿈 꾸세요^^

    2014.02.13 00: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감사합니다. 별이님^^
      저도 얼른 봄이 오면 좋겠습니다.
      행복한 목요일 보내세요!

      2014.02.13 12:07 신고 [ ADDR : EDIT/ DEL ]
  21. 저는 휴식이 정말 필요해요, 강릉의 노벰버..잘 기억해두겠습니다^^

    2014.02.13 09: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감사합니다. 초록손이님^^
      쉬고 싶을때 방문해 보시면 좋은
      곳입니다.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2014.02.13 12:08 신고 [ ADDR : EDIT/ DEL ]

일상 이야기2013.09.26 07:30

 

 

우리가족 모두가 가장 좋아하는 펜션인 노벰버(Nevembr)입니다.

우리 나라 3대 펜션에 들어갈 정도로 인정받는 곳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노벰버는 우리 가족에게 특별한 의미가 있습니다.

결혼 기념일이 되면 이곳으로 여행을 떠나기 때문입니다.

 

※노벰버에서 보낸 결혼기념일 포스팅이 궁금하시다면

아래의 주소를 누르시면 저의 예전 다음 블로그로 연결됩니다.

http://blog.daum.net/crystallily/15970656

올해는 노벰버에 예약이 꽉 차 있어서 못갔습니다.슬퍼2

(미리 예약을 했어야 했는데... 늦어서..ㅠㅠ)

 

 

 

 어떤 장소가 특별한 의미가 된다는건...

함께 쌓아온 추억이 그 곳에 담겨있기 때문입니다.

 

※노벰버 펜션의 객실이 궁금하시다면 아래의 주소를 click 하세요!

http://blog.daum.net/crystallily/15970657

 

 

사진속에 보이는 노벰버의 마스코트인 겨울이가 점점 나이가 들어서

우리가 갈때마다 힘이 없어지는 것이 보이는건 마음이 아픕니다.

 

 

 노벰버 펜션은 회원 가입을 하고 숙박을 하게되면, 노벰버 포인트가 적립이 됩니다.

적립된 포인트는 노벰버 홈페이지에 있는 온라인 샵에서 직접 로스팅한 커피를 구입할때

그리고 객실 예약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동안 모아 놓은 노벰버에 적립되어 있는 포인트 21,000 점을  온라인샵에서 이번에 사용했습니다.

저는 예가체프 원두 200g 만 주문했는데...

상자를 열어본 순간 깜짝 놀라고 말았습니다.

 

 

노벰버 포인트

 

회원가입 : 방문기록이 없는 고객 가입 포인트 5,000 P

1~5회 방문 : 가입포인트 10,000 P , 이후 객실 예약금액에서 5% 적립

6~10회 방문 : 가입포인트 20,000 P , 이후 객실 예약금액에서 10% 적립

11~20회 방문 : 가입포인트 30,000 P , 이후 객실 예약금액에서 15% 적립

20회 이상 방문 : 가입포인트 40,000 P , 이후 객실 예약금액에서 20 % 적립

 

-토요일, 성수기 예약은 적립이 제한됩니다.-

 

 

 노벰버에 갈때마다 변함없이 늘 방겨주시는 강실장님이

직접 손글씨로 적어 보내주신 글부터 감동의 시작이었습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캐릭터인 라바의 레드와 옐로우에

"준이꺼!" " 현이꺼!"  이렇게 이름을 써서 선물로 보내주셨더라구요^^

아이들 이름까지 기억해 주셔서 완전 감동받았습니다.

 

준이는 레드를 선물 받았고...

현이는 선물받은 옐로우를 자신의 소풍 가방에 메달아 두었습니다.

 

 

 

라바 캐릭터의 성격을 살펴보면~ 레드는 성격이 급하고 과격합니다.

발차기가 특기이고 잘난척 하면서 늘 옐로우를 구박하지만~

항상 당하는 쪽은 레드입니다.

그리고 옐로우는 식탐이 많고 레드가 늘 구박하지만 레드를 좋아합니다.

대체로 레드의 말을 잘 듣지만, 먹을 것 앞에서는 이성을 잃습니다.

어찌 아이들 성격까지 아셨는지 색상도 아이들에게 딱 맞는걸로 이름을 적어보내셔서 정말 놀라웠습니다...ㅋㅋ

 

참고로, 우리 준이는 늘 현이에게 당하는 쪽이고, 현이는 확실히~~ 먹을 것 앞에서 이성을 잃습니다.하하

 

 

 

 노벰버에서 직접 로스팅한 커피입니다.

 

제가 포인트로 주문한 예가체프 외에 과테말라와 코스타리카 까지 보내주셔서~

다양한 커피를 맛 볼 수 있었습니다.

 

제가 주문한 예가체프는 부드러운 신맛, 과실향, 꽃향기 등으로 에디오피아 커피중에서

가장 세련된 커피라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과테말라의 첫맛은 단순하게 느껴지지만, 마실수록 다양한 맛이 나는 원두로 유명하며

부드러운 신맛과 과테말라 특유의 향(타는듯한 향) 이 있고 깔끔한 맛이 있어서

우리나라 사람들이 선호하는 커피입니다.

 

코스타리카는 산뜻한 신맛보다는 풍부한 맛을 즐길 수 있는 커피로 과테말라와 성격이 비슷합니다.

 

 

 

 선물받은 과테말라를 가장 먼저 핸드드립해서 마셨습니다.^^

 

 

 

포인트로 주문한 커피에 생각지도 못했던 아이들을 위한 선물과 손편지가 너무나 감사했습니다.

노벰버 펜션이 우리가족에게 특별한 이유가 이번에 받은 선물로 인해서 한가지 더 늘어 났습니다.

노벰버 펜션이 특별한 건 그곳에 머무는 사람들의 사려깊은 태도와 상냥한 마음이

우리에게 전해지기 때문입니다.

 

 

이상,

신의 사랑이 가장 잘 보이는자리

remember, Novemer

라는 글이 너무나 잘 어울리는 노벰버 펜션 이야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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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에스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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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외형이 멋진 곳이네요^^
    잘 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2013.09.26 08: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감사합니다. 포장지기님^^
      외형도 멋지고~ 그곳에서
      일하시는 분들도 멋집니다...ㅎㅎ
      행복한 목요일 보내세요!

      2013.09.26 11:10 신고 [ ADDR : EDIT/ DEL ]
  3. 비밀댓글입니다

    2013.09.26 09:19 [ ADDR : EDIT/ DEL : REPLY ]
  4. 행복끼니

    아주 좋은데요~~
    즐겁고 행복한 하루되세요~^^

    2013.09.26 09: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하나비

    커피가 특별하게 더 기분좋게 하였겠어요
    저도 한잔 하고싶어져요^^
    행복한날되세요~~

    2013.09.26 10: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감사합니다. 하나비님^^
      그래서인지 특별히 더 맛있게
      느껴지는 커피였습니다...ㅎㅎ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2013.09.26 11:19 신고 [ ADDR : EDIT/ DEL ]
  6. 대한모황효순

    커피도 좋지만
    전 라바가 더더 탐나는걸요.ㅎㅎ

    2013.09.26 11: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감사합니다. 대한모님^^
      사실 아이들이 상자를 열자마자
      라바를 보고~ 난리였답니다...ㅎㅎ
      인기만점인 라바입니다.
      오늘도 좋은 시간 보내세요!

      2013.09.26 11:31 신고 [ ADDR : EDIT/ DEL ]
  7. 저도 곧 결혼기념일이 다가오는데 지금 예약하면 갈 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잘 꾸며놓은 고풍스러운 엔틱풍 실내가 딱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이랍니다.
    올해는 예약이 차서 숙박은 못하셨더라도 겨울이도 보고 아이들과 행복하게 지내셨으니
    참 부럽습니다.
    두분 지금처럼 늘 행복하시기 바래요.^^

    2013.09.26 11: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감사합니다. 줄리어드맘님^^
      곧 결혼기념일이 다가오시는군요.
      미리 예약을 하셔야 자리가 있을것 같습니다...ㅎㅎ
      덕담을 남겨주셔서 깊이 감사드리며...
      행복한 목요일 보내세요*^^*

      2013.09.26 12:45 신고 [ ADDR : EDIT/ DEL ]
  8. 오. 시설 되게 좋네요 ^^

    2013.09.26 12: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매력적인걸요^^
    너무 잘 보고 갑니다!

    2013.09.26 13: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클라우드

    결혼기념일 이셨어요..?
    축하 드립니다.^^
    가족이 함께 하는 결혼 기념일,일생에 특별한 날로 기억될 것 같아요.
    아이들도 어른이 된후에 고운 추억이 될테구요.
    언제나 행복한 가정이시기를 바랍니다.^^

    2013.09.26 13: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감사합니다 클라우드님^^
      축하해주셔서 기쁩니다...ㅎㅎ
      덕담 남겨주셔서 참 행복합니다.
      즐거운 오후시간 보내세요!

      2013.09.26 14:28 신고 [ ADDR : EDIT/ DEL ]
  11. knight

    에스텔님을 잊어버리면 안되는데 ㅎㅎㅎ

    잘 지내셨죠?

    늘 검강하시고 행복한 일상 되시길 바랍니다^-^~!

    2013.09.26 14: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감사합니다.knight님^^
      방가운 마음으로~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ㅎㅎ
      늘 행복가득한 시간 보내세요!

      2013.09.26 14:29 신고 [ ADDR : EDIT/ DEL ]
  12. 펜션 시설 참 괜찮네요>_<
    헤헤
    에스델님 즐거운 목요일 보내세요!

    2013.09.26 14: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감사합니다. 필호님^^
      편안하고 기분좋은 펜션이랍니다.
      행복한 목요일 보내세요!

      2013.09.26 14:30 신고 [ ADDR : EDIT/ DEL ]
  13. 좋은 펜션이네요 ㅎㅎ
    여행을 떠나고 싶어지는데요 ^^

    2013.09.26 14: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기념일을 늘 함께 하던 곳이었는데
    올해는 좀 아쉬우셨겠어요~
    그래도 따뜻한 마음이 전해져오는
    고마운 선물에 그 아쉬움이 조금 사라졌을거 같네요~ ^^

    2013.09.26 15: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감사합니다. 헤이맨님^^
      올해엔 예약을 못해서 못갔지만~
      대신 다른 펜션에 다녀왔답니다...ㅎㅎ
      고마운 선물에 마음이 참 따뜻했습니다.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2013.09.26 19:41 신고 [ ADDR : EDIT/ DEL ]
  15. 결혼 기념일 축하 드립니다^^
    아이들이랑 강아지가 너무 이뻐 보이네요~

    2013.09.26 16: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감사합니다. 카프리오님^^
      축하해주셔서 기쁩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세요!

      2013.09.26 19:41 신고 [ ADDR : EDIT/ DEL ]
  16. 노벤버 펜션 관심이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2013.09.26 20: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감사합니다. 명태랑 짜오기님^^
      참 편안하고 좋은 펜션입니다.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2013.09.27 16:48 신고 [ ADDR : EDIT/ DEL ]
  17. 다음 여행지는 노벰버로 가 볼까 싶어요, 정보 쌩큐입니다^^

    2013.09.26 21: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감사합니다. 초록손이님^^
      여기로 떠나시면 즐거운 여행이
      되실꺼예요...ㅎㅎ
      늘 좋은 시간 보내세요!

      2013.09.27 16:48 신고 [ ADDR : EDIT/ DEL ]
  18. 손편지에 정성어린 선물까지..감동입니다.
    그래서 더 커피도 맛나보이네요..ㅎㅎ

    2013.09.26 22: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감사합니다. 장화신은 삐삐님^^
      정성이 가득 담긴 선물이어서~
      참 행복하고 기뻤답니다.
      오늘도 좋은 시간 보내세요!

      2013.09.27 16:51 신고 [ ADDR : EDIT/ DEL ]
  19. 팬션을 사용해 본 적이 거의 없으니 노벰버라는 이름도 처음 듣는데 꽤 괜찮아 보이네요.
    호텔과 마찬가지로 소비자 사이에서 통용되는 일종의 등급이 있는 것도 당연하겠습니다.
    소비자를 배려하는 영업전략 참 대단해 보입니다. 배울게 많은 듯 해요.

    2013.09.26 23: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감사합니다. 몽돌님^^
      한동은 호텔 패키지 상품에
      재미 붙여서 많이 돌아다녔는데~
      그다음에 꽂힌곳이 펜션입니다....ㅎㅎ
      펜션도 호텔 못지않게 관리를 잘하는
      곳들이 많더라구요!
      오늘도 좋은 시간 보내세요!

      2013.09.27 16:53 신고 [ ADDR : EDIT/ DEL ]
  20. 배꽃

    결혼기념일이었군요~축하드려요.....에스델님~~
    노벰버..서비스가 만점인걸요~
    손편지에,아이들이 어울리는 선물까지....
    쌀쌀해지는 날씨에 딱 어울리는 커피향....궁금합니다.

    2013.09.27 00: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축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배꽃님^^
      서비스도 좋고 참 편안한 곳입니다.
      오늘도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2013.09.27 17:00 신고 [ ADDR : EDIT/ DEL ]
  21. 커피 봉투만 봐도 정성이 느껴집니다. 특히 노란 봉투는 묵직한 믿음을 주는군요!

    좋은 날 맞음을 축하합니다.

    2013.09.27 06: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감사합니다. 리뷰걸이 말한다님^^
      커피 봉투만 봐도 정성이 느껴지시지요...ㅎㅎ
      저도 그렇게 느꼈습니다.
      축하해주셔서 기쁩니다.
      오늘도 좋은 시간 보내세요!

      2013.09.27 17:01 신고 [ ADDR : EDIT/ DEL ]